[중앙신문=김광섭 기자] 6일 오전 11시50분께 여주시 하동 세종대왕릉삼거리 인근에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홍보탑이 설치되고 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조선시대 여주 조포나루에서 임금께 오곡을 진상했던 역사적 기록을 반영해 열리는 여주 대표 축제로, 옛 나루터의 정취를 재현하며 여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다.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 초 개장한 남한강출렁다리와 ‘여주관광의해’ 선포 효과로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어울려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는 현재 55일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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