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6일 낮 12시13분께 여주 현암동 길가에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홍보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조선시대 여주 조포나루에서 임금께 오곡을 진상했던 역사적 기록을 반영해 열리는 여주 대표 축제로, 옛 나루터의 정취를 재현하며 여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다.
축제는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며, 올해 초 개장한 여주 남한강출렁다리와 ‘여주관광의해’ 선포 효과로 관광객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어울려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55일 앞으로 다가왔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