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안철수 국회의원이 경강선 성남구간 판교원역 설치와 관련해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 의원은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올린 글에서 “현재 성남시가 판교원역 설치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까지 성남시와 적극 협의하고 주민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판교원역 신설 추진이 지역 경제성을 끌어올리고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귀중한 의견을 모아주신 주민 대표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간담회 참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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