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공연/전시

구리시, 6일 ‘왕숙천 음악회’ 우천으로 구리아트홀로 장소 변경

이건구 기자
아이비·노지훈·아이몬드 등 출연
6일 오후 7시 왕숙천 야외무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5년 제12회 ‘왕숙천 음악회’가 당일 우천 예보에 따라 구리아트홀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된다. (사진제공=구리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6일 오후 7시 왕숙천 야외무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5년 제12회 ‘왕숙천 음악회’가 당일 우천 예보에 따라 구리아트홀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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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시민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왕숙천 야외무대에서 음악회를 준비했으나, 기상청의 우천 예보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 공연장인 구리아트홀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음악회는 강채원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구리문화재단 상주단체인 유희컴퍼니와 시민길놀이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뮤지컬 디바로 활약 중인 가수 아이비, 트로트 가수 노지훈, 아이돌 그룹 아이몬드 등 다채로운 출연진이 무대를 꾸민다.

공연 장소 변경에 따라 좌석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리문화재단 아트서비스존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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