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25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지역자활센터의 2023~2024년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역량증진, 자활기업 활성화 등 총 16개 세부지표를 평가하며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활성화 지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 25개소에 포함됐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2010년 설치되어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상담, 자격증 취득 지원 및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안선자 센터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자들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자활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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