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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2025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과 최우수기관 선정

김종대 기자
자활기업 활성화 지표 우수
안성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성지로서 안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문화사업 ‘다시 찾은 빛, 80’을 내달 15일까지 다채롭게 펼칠 계획이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25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25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지역자활센터의 2023~2024년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역량증진, 자활기업 활성화 등 총 16개 세부지표를 평가하며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활성화 지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 25개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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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2010년 설치되어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상담, 자격증 취득 지원 및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안선자 센터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자들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자활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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