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경기사랑의열매는 5일 안성시의 15개 기업 및 법인에게 ‘ESG나눔기업패’를 전달했다.
안성시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보라 시장, ‘안성 ESG나눔기업’ 15곳의 대표자, 권인욱 경기사랑의열매 회장이 참석했다.
경기사랑의열매의 ‘ESG나눔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경기사랑의열매를 통해 연간 1000만원 이상 기부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 경기사랑의열매는 안성시의 15개 기업 및 법인에 ESG나눔기업패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기업패는 코로나19 시기에 사용됐던 폐가림막과 폐장난감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조명등으로 ‘기부의 빛’이라는 의미를 담으며 환경 부담을 줄였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ESG나눔기업과 법인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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