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5일 오전 화성시 비봉면 청요리 갓길에서 25t 덤프트럭이 불에 타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7분께 갓길에 있는 덤프트럭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14대 장비와 30명의 인력을 투입해 약 35분 만인 오전 8시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덤프트럭 1대가 전소됐으며, 당시 적재함에는 원석이 실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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