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1472다하리사업’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장려상 수상

김종대 기자
취약계층 생활 불편 지원 무료 공구대여 서비스 제공
최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가 오산시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16만2026㎡ 규모의 신규물량 배정이 확정됐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역자활센터 사업성과 정기평가에서 ‘1472다하리사업’이 지역특화사업 분야 장려상으로 선정돼 35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됐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오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역자활센터 사업성과 정기평가에서 ‘1472다하리사업’이 지역특화사업 분야 장려상으로 선정돼 35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됐다.

4일 시에 따르면 ‘1472다하리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무료 공구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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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공구대여 거점 확대 ▲경로당 냉·난방기 정기 점검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매출 증대를 통한 시장진입형 전환으로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성과는 자활참여자들의 성실한 노력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이 함께 만든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 발굴과 확대를 통해 자활사업 활성화와 참여자의 안정적 자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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