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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에게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 운영...제철 농산물 합리적 가격에

11월까지 시청·장안구청·마사회 수원지점서
수원시가 지난 3일 시청 별관 로비에서 ‘시민에게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시청과 장안구청, 한국마사회 수원지점에서 ‘시민에게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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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에 따르면, 수원로컬푸드직매장에 입점한 신선한 농산물과 제휴푸드, 화훼 등을 판매한다. 시민들은 제철 농산물과 자매도시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11월까지 ▲수원시청 별관 청사 ▲장안구청 구민회관 ▲한국마사회 수원지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는 농업인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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