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도,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공삼일샵’ 추석 선물전 진행...네이버 ‘나란히가게’와 협업

강상준 기자
30일까지 ‘최대 40%’ 할인
경기도가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사업’의 첫 도-시군 간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로 광명시와 하안동 국유지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공삼일샵’이 성큼 다가온 추석 대비에 나서며, 오는 30일까지 ‘2025 공삼일샵 추석 선물전’을 진행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공삼일샵’이 성큼 다가온 추석 대비에 나서며, 오는 30일까지 ‘2025 공삼일샵 추석 선물전’을 진행한다.

4일 도에 따르면, 선물전을 통해 명절에 인기가 높은 식품류부터 건강식품, 각종 선물 세트 등 총 400여개 품목에 대한 40% 할인이 진행된다. 더불어 ‘공삼일샵 알림받기’를 설정한 고객에게는 500원 중복 할인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구매 고객 중 정성들인 우수 리뷰를 남긴 고객을 7명 선정해 네이버 포인트 5000포인트도 지급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중소상공인 상생전용관 ‘나란히가게’와 함께 진행된다. ‘나란히가게’란 네이버가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내놓은 지원책 중 하나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판매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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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는 네이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공삼일샵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입점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실적 증대를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이재준 대표이사는 “성큼 다가온 추석을 맞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을 식품과 각종 선물 세트 등 다양하고 품질 좋은 도내 사회적경제 제품을 마련했다”며 “상생을 위한 소비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의 발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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