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장호원 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천시편’을 개최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특히 장민호·이부영 등 인기 가수들이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제출로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천시 농업정책과 유선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 예심은 오는 18일 오후 1시 장호원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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