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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노동안전의 날’ 행사 참석...용인 동백종합복지회관 건설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3일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위치한 동백종합복지회관 신축현장에서 열린 ‘9월 노동안전의 날’ 행사에 참석해 산업현장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함께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3일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위치한 동백종합복지회관 신축현장에서 열린 ‘9월 노동안전의 날’ 행사에 참석해 산업현장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함께했다.

‘노동안전의 날’은 경기도가 매월 1회 31개 시·군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사업주와 노동자의 안전 인식을 개선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점검과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하용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노동국장,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용인시 경제산업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노동안전지킴이 14명도 함께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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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현장 브리핑을 시작으로 용인시 동백종합복지회관 건설현장을 순회하며 추락, 끼임, 충돌, 화재 등 잠재적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점검 결과 강평과 함께 소화기, 안전모 턱끈 등 안전물품을 노동자들에게 전달하며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정하용 의원은 “오늘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을 이끌어내는 노동안전지킴이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노고가 노동자들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도의회도 지킴이들의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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