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3일 오전 11시25분께 동두천시 턱거리마을 한 주택가 도로변에 순백의 가을 부추꽃이 활짝 펴 꿀벌이 날아들며 날개 짓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부추는 동아시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 이전에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추꽃의 꽃말은 ‘무한한 슬픔’이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3일 오전 11시25분께 동두천시 턱거리마을 한 주택가 도로변에 순백의 가을 부추꽃이 활짝 펴 꿀벌이 날아들며 날개 짓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부추는 동아시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 이전에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추꽃의 꽃말은 ‘무한한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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