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운영...미화전문가·경비 교육 과정도 진행

김종대 기자
일자리센터 문의 후 참여 가능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가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는 평택시 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 상담 서비스로 취업 상담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 8월은 고덕동의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2회의 방문 상담을 했으며, 9월에도 4회 이상의 권역별 이동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아파트 입주민뿐만 아니라 일반 구직자도 신청이 가능하며 평택시 일자리센터와 일정 조율 후 해당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의 세부 일정은 ‘평택시 일자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일자리센터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일자리센터에서는 구직 희망자들에게 제공하는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17~19일에 진행하는 미화전문가 양성 과정, 22~24일에는 일반경비 이수 교육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일자리센터로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