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4일부터 ‘2025년 2차 소형지게차 면허취득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2025년 2차 소형지게차 면허취득 교육’은 소형 및 리치지게차 조작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통합 제공해 직무 역량 강화와 자격 취득을 동시에 지원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며 이론 1일 실습 1일로 총 2일 동안 교육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1종 보통운전면허를 소지한 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하의 구직자로 교육 신청은 안성일자리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자격 교육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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