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7분께 분당구 이매동의 한 아파트에서 “집 안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약 21분 만인 오후 2시58분께 진화를 마쳤다.
이 과정에서 자력으로 대피한 주민은 10명, 구조된 인원은 2명으로 모두 무사했다. 화재세대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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