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일 오후 4시29분께 남양주시 와부읍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소방당국에 40여건 넘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14대와 30명을 투입해 25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은 과수원에서 관리하는 농기계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일 오후 4시29분께 남양주시 와부읍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소방당국에 40여건 넘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14대와 30명을 투입해 25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은 과수원에서 관리하는 농기계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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