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천서 만난, 평화의 인사 '그리팅맨'

오기춘 기자
2일 오후 3시10분께 연천군 옥녀봉 정상에서 구름 낀 멋스러운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유영호 작가의 조각상 ‘그리팅맨’이 우뚝 서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일 오후 3시10분께 연천군 옥녀봉 정상에서 구름 낀 멋스러운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유영호 작가의 조각상 ‘그리팅맨’이 우뚝 서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일 오후 3시10분께 연천군 옥녀봉 정상에서 구름 낀 멋스러운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유영호 작가의 조각상 ‘그리팅맨’이 우뚝 서 있다. 15도 각도로 고개와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형상은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