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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맨발로 걷는 시민들

김광섭 기자
2일 오전 6시40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마련된 황톳길에서 많은 시민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일 오전 6시40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마련된 황톳길에서 많은 시민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일 오전 6시40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마련된 황톳길에서 많은 시민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일 오전 6시40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마련된 황톳길에서 많은 시민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일 오전 6시40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마련된 황톳길에서 많은 시민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이곳엔 이른 아침 많게는 수백여 명의 맨발걷기 마니아들이 몰리는 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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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는 면역력 증진과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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