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일 오전 워커힐 호텔 그랜드홀에서 열린 NUMA 출범식에서 고영인 경제부지사,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 송창현 현대자동차 사장 등 주요 내빈들이 전시 설명을 듣고 있다.
NUMA는 ‘Next Urban Mobility Alliance(차세대 도시 모빌리티 얼라이언스)’의 약자로, 현대자동차·기아가 주도하고 정부·민간·학계가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교통 약자 지원과 지역 간 이동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는 개방형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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