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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비공원, 자연의 재료로 만든 공작품 특별전 2일 개막

남용우 기자
오는 11월3일까지 창의적 작품 전시 온라인 영상으로 관람 기회 확대
인천나비공원, 9월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 개최
인천 부평구가 오는 2일부터 11월3일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자연 재료를 활용한 창작 공작품을 선보이는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부평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2일부터 11월3일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자연 재료를 활용한 창작 공작품을 선보이는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에는 나뭇가지, 나뭇잎, 각종 열매, 누에고치, 나무껍질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만든 다양한 창작 작품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일상 속 자연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고, 작품을 통해 창의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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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비공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전시회 영상이 인천나비공원 유튜브 채널에 게재돼 온라인 관람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창작 공작품을 통해 어린이와 성인 모두 창의력 증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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