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오는 18~19일 모집

강상준 기자
지역 특산품·가공식품 등 모집 대상 선정 업체는 ‘고향사랑e음’ 통해 제공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 등 지역 특산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공예품·공산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로 답례품의 적기 생산·보관·공급이 가능하고 통신판매업 신고를 완료한 사업체여야 한다. 선정된 업체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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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업체가 제안한 품목을 접수한 뒤 답례품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공급 제안서 등 구비 서류를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주시청 2층 총무과 자치협력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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