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오는 22일까지 2025년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받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616필지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방문이나 전화, 시 누리집,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에서 가능하다. 의견이 있을 경우 토지관리과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실명인증 후 인터넷으로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를 재조사하게 된다. 이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가 제출인에게 통지되며, 내달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