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제2회 양평 아기사진 공모전 성료

임미경 기자

저출산시대 자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아이의 건강한 모습이 담긴 아기사진과 자녀 양육의 기쁨을 공유하기 위해 양평청년회의소(JCI) 회원들이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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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지 않는 사회분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제2회 양평청년회의소와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불어라 출산바람 아기사진 공모전’이 군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2일 토요일 물맑은 양평시장 내 광장에서 열린 아기사진공모전은 주요 내빈, 양평JCI 회원, 지역주민 1000여 명 참석했다.

돌 전후의 24개월 미만의 아기사진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는 71여명의 작품이 접수되어 부모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양평청년회의소는 사진 전시회에 참여한 지역주민의 현장투표 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참가자에게는 사진액자 및 소정의 상품을 지급했다.

이주업 양평청년회의소 회장은 “제2회 아기사진공모전을 통해 양평지역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에 힘쓰는 한편 지역주민에게 보다 유익한 단체로 기억되고 싶다.”며 “공모전을 성황리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과 양평군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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