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남양주 창고용 컨테이너서 새벽 화재, 관계자 1명 부상

이건구 기자
29일 새벽 1시5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에 위치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8㎡ 규모의 컨테이너 1동과 건축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새벽 1시2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9일 새벽 1시5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에 위치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8㎡ 규모의 컨테이너 1동과 건축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새벽 1시2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9일 새벽 1시5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에 위치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8㎡ 규모의 컨테이너 1동과 건축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새벽 1시27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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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관계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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