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8일 낮 12시18분께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의 한 밭에서 제초작업 중이던 인부 7명이 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작업자 7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연천군보건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1명은 심정지후 자발순환 회복된 상태로 연천군보건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해당 무 밭에서 제초 작업 중 벌에 쏘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통과 부종 외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6대와 인력 16명을 동원해 구급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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