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38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섬 미루나무가 남한강 물에 반영돼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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