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8일 오후 1시6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들녘에서 별 모양의 연분홍빛 박주가리꽃 위에 작은 나방이 앉아 더위를 피해 잠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보송보송한 꽃잎은 햇살에 빛나며, 마치 들녘 한가운데 소박하고도 특별한 여름 풍경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보인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8일 오후 1시6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들녘에서 별 모양의 연분홍빛 박주가리꽃 위에 작은 나방이 앉아 더위를 피해 잠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보송보송한 꽃잎은 햇살에 빛나며, 마치 들녘 한가운데 소박하고도 특별한 여름 풍경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보인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