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랑 가득, 영양 듬뿍’ 이천시 창전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

송석원 기자
/이천시 제공

이천시 창전동행정복지센터 급식실에서는 매주 목요일 12명의 봉사대원들이 31세대 홀몸어르신 등 식사를 제대로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31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 날 전달한 반찬은 한우선짓국, 배추 겉절이, 취나물볶음, 가자미튀김으로 건강을 위해 준비 되었다. 또한 이천시장의 부인인 남선희 여사와 송석준 국회의원 부인 정유선 여사가 함께하여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부녀민원봉사대 정선옥 회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고 갖다 드리는 것만으로 너무 고마워 하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맛있는 반찬을 가져다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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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창전동장은 “봉사대원들의 지속적인 정성으로 창전동 주민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매주 목요일 창전동 부녀민원봉사대와 자유총연맹 창전동분회가 함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31세대 독거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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