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초월읍 공장 창고서 새벽 화재...2시간 만에 진화

허찬회 기자
26일 새벽 2시31분께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1분 만인 오전 4시32분께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새벽 2시31분께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1분 만인 오전 4시32분께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6일 새벽 2시31분께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1분 만인 오전 4시32분께 진화됐다. 현재는 잔불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2시55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용도를 알 수 없는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47대와 인력 9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