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여주 금사면 주택 창고서 화재…40분 만에 완진

김광섭 기자
25일 오후 2시22분께 여주시 금사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농기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인 오후 3시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5일 오후 2시22분께 여주시 금사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농기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인 오후 3시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5일 오후 2시22분께 여주시 금사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와 농기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인 오후 3시2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8대와 인력 2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