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종훈 기자] 25일 오전 8시48분께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한 건설회사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오전 9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1대와 인력 6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25일 오전 8시48분께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한 건설회사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오전 9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1대와 인력 6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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