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계양구가 25일부터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대학 실용·문화강좌’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도시재생대학은 오는 9~10월 운영되며, 계양구 주민과 지역 내 사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개설 강좌는 ▲정리수납 2급 자격증반 ▲업사이클링 공예 성인반 ▲업사이클링 공예 아동반 등 3개 과정이다.
이 가운데 정리수납 2급 자격증반은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되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수강생에 한해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자격증 취득 비용은 개인 부담이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 작성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매년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도시재생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이 직접 마을 활성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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