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 맵지도’를 제작해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자전거 맵지도에는 ▲테마별 자전거도로 노선 ▲자전거상식 및 안전수칙 ▲자전거보험 안내를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쇄물로 배부되는 방식 대신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지도 파일도 다운로드 할 수 있어 필요할 때 언제든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시민 건강을 위한 중요한 이동 수단이며 이번 자전거 맵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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