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김포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약 45분 만에 진화됐다.
2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4일) 오전 4시41분께 김포시 감정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층짜리 공업사 건물 일부와 수리 중이던 자동차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5분 만인 오전 5시3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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