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 서운면 공장서 라디에이터 폭발…사망 1·경상 1

김종대 기자
23일 오전 10시36분께 안성시 서운면의 한 공장에서 라디에이터(열교환기)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10시36분께 안성시 서운면의 한 공장에서 라디에이터(열교환기)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3일 오전 10시36분께 안성시 서운면의 한 공장에서 라디에이터(열교환기)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60대 남성 B씨가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열풍기를 이용해 건조하던 중 세척된 라디에이터가 파열되면서 튀어나온 금속 파편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6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