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2일 오후 2시10분께 동두천시 광암동 212-3번지 일대 유휴지에서 ‘쌈지공원’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이번 공사는 도심 속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민들을 위한 휴식·힐링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10월22일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쌈지공원’은 소규모 부지를 활용해 조경수와 운동기구, 쉼터 등을 설치하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주민들이 가볍게 산책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