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1일 오후 4시50분께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인근 해바라기 정원에서 축제 개막을 앞둔 해바라기들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약 3만㎡ 규모로 주민들이 직접 가꾼 이 정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난정 해바라기 정원 축제’가 열린다. 붉은 노을빛과 어우러진 해바라기밭은 방문객들에게 산책과 다양한 체험, 인생 사진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1일 오후 4시50분께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인근 해바라기 정원에서 축제 개막을 앞둔 해바라기들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약 3만㎡ 규모로 주민들이 직접 가꾼 이 정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난정 해바라기 정원 축제’가 열린다. 붉은 노을빛과 어우러진 해바라기밭은 방문객들에게 산책과 다양한 체험, 인생 사진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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