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1일 오후 4시15분께 연꽃이 활짝 핀 강화군 고읍저수지에서 한 관람객이 자신의 핸드폰에 연꽃 추억을 담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