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양평>강상면 나루께 마을 ‘행복한 지역 만들기’

박도금 기자

양평군 강상면 나루께에 위치한 교평3리 행복마을 주민들이 최근 삶의 행복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 팔을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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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께 교평3리 마을은 지난해 행복공동체 지역 만들기에서 새싹마을로 선정돼 마을가꾸기를 위해 매월 2회씩 마을 청결운동, 쌈지공원 및 나루께 축제공원 가꾸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1일은 한국농촌공사 양평지사와 협의해 공사 옆 사면을 정리 정돈해 미래의 행복을 추구하기위하여 행복C.I를 만들고, 쌈지공원인 나루께 축제공원에 5월 만개하는 이팝나무 200주를 식재하고 원두막 4개소를 설치하는 등 교평리 나루터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권영신 교평3리 이장은 “이번 프로젝트 사업으로 주민 서로간의 단합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 잊혀가던 교평리 나루터를 복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우리지역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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