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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모집...내달 3일까지 신청 접수

이건구 기자
경제·안전, 주거·복지, 문화·교통, 환경·교육 분야
구리시가 2040년 구리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해 시의 미래상과 전략 수립 등에 대한 계획 또는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시민계획단을 2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제공=구리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가 2040년 구리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해 시의 미래상과 전략 수립 등에 대한 계획 또는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시민계획단을 2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시민이며 모집 분야는 경제·안전, 주거·복지, 문화·교통, 환경·교육 등 4개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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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신청자의 성별·연령·지역·희망 분과를 고려해 선정한다. 선정된 시민은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시민계획단 활동을 통해 도시의 미래상 설정과 생활권계획 수립 등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백경현 시장은 “시민계획단은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각계각층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자 운영하는 것으로 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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