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두천시, 2025 을지연습 실전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2시 정각 전국에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사이렌이 울리자 동두천시도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2시 정각 전국에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사이렌이 울리자 동두천시도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2시 정각 전국에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사이렌이 울리자 동두천시도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훈련은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직원 40여 명이 업무 현장에서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했다. 민방위본부는 훈련 시작 20분 후 경보를 해제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