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9일 오후 1시13분께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양평군 덕평리 다랭이 논이 초록빛에서 누런빛으로 점차 물들어가고 있다. 들녘은 계절의 변화를 알리며 서서히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9일 오후 1시13분께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양평군 덕평리 다랭이 논이 초록빛에서 누런빛으로 점차 물들어가고 있다. 들녘은 계절의 변화를 알리며 서서히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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