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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만나는 삶의 지혜’ 동두천시, 내달 9일 고명환 작가 초청 강연 개최

오기춘 기자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서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내달 9일 오후 7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2층 공연장에서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연다. (사진제공=동두천시)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내달 9일 오후 7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2층 공연장에서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연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삶의 지혜와 독서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방송인 출신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명환 작가가 맡는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2024년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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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작가는 저서 ‘고전이 답했다’와 강연 주제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중심으로 고전 속 통찰을 현대인의 삶과 일 관계 속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독서가 가져온 긍정적 변화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고전의 보편적 가치와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얻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책과 사유의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고전 속 지혜가 전해지고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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