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수원시, 온 가족이 즐기는 ‘2025 북키즈콘’ 개최...책·놀이·교육·테크 한자리

내달 5~7일 수원컨벤션센터서
수원시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국제아동도서&콘텐츠페스타(북키즈콘)’을 연다.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국제아동도서&콘텐츠페스타(북키즈콘)’을 연다.

19일 시에 따르면 ‘2025 북키즈콘’은 가족이 함께 책과 놀이, 배움을 즐기는 융복합 축제로 ▲바다마녀의 실험실 ▲과자의 숲 ▲정글 탐험대 ▲몸속 탐험 여행 ▲모래왕국의 요술 책방 등 5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시각·촉각·지적 호기심을 자극해 놀이를 하며 학습을 할 수 있다. 타일러 라쉬의 브랜드 ‘한글과자’도 참여해 창의 체험을 선보인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전시장 라운지에서는 ▲홍민정·박현민 작가 강연·사인회 ▲유튜버 정브르, 생물도감 사인회 ▲영어스토리텔링 공연 ▲금융·경제 뮤지컬이 열린다. 부대행사로 ▲티라미수 만들기 ▲보드게임·그림책 마음챙김 ▲초등 화풀이 캠프 등을 운영한다.

콘퍼런스는 ▲늘봄학교 특별세션 ▲키즈테크 콘퍼런스 ▲세계시민 콘퍼런스로 구성된다. 국내외 연사가 아동교육, 디지털 안전, 다문화 아동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가족 강연으로 ‘어린이 명상’, ‘가정 성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북키즈콘은 책, 놀이, 교육, 테크를 아우르는 가족 콘텐츠 축제”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