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연천서 군용 차량 전복사고...군인 8명 중경상

오기춘 기자
휴일이던 23일 양평과 안양에서 각각 산악사고가 발생해 50대 남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중앙신문DB)
18일 오전 11시47분께 연천군 미산면의 도로에서 군부대 험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나 차량에 탑승했던 8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8일 오전 11시47분께 연천군 미산면의 도로에서 군부대 험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했던 8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이중 2명은 중상, 6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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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의정부 지역의 병원으로 이송했다.

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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