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8일 오후 2시20분께 오산시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 삼거리에서 승용차 간의 충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한대가 인근 상가건물 외부 구조물과 유리창을 추가로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0여 분 만에 꺼졌다. 또 각 승용차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8일 오후 2시20분께 오산시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 삼거리에서 승용차 간의 충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한대가 인근 상가건물 외부 구조물과 유리창을 추가로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0여 분 만에 꺼졌다. 또 각 승용차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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