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균 군수 시작으로 봉사 지속
군의회의장·교육청장도 참여
4월부터 기관장 봉사모임 결성도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와 나눔 문화확산을 통해 행복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릴레이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정동균 양평군수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송영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장이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자원봉사 및 쌀 10KG 10포를 기부했고 지난 8일에는 최원준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장이 직원들과 배식봉사와 장애인 식사 도와 주기 등 의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릴레이 자원봉사는 계속적으로 이어져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과 이학용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장, 강성준 한국농어촌 공사 양평·광주·서울 지사장이, 3월에는 오상기 양평우체국장, 조경현 양평소방서장, 강상길 양평경찰서장, 이명진 ㈜케이티엔지 양평지점장, 양운택 양평교육지원청장이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4월부터는 각 기관장들이 자원봉사 모임을 결성해 월 1~2회 현장에서 어려운 가정 돌봄과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와 함께 활동해 자원봉사운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진난숙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가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실시함으로써 범 군민 자원봉사 운동으로 승화시켜 행복한 양평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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