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6일 오전 9시30분께 동두천 송내동의 명소인 메타쉐쿼이아길이 짙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여유를 선물하고 있다.
약 2㎞에 걸쳐 전철길 옆으로 곧게 뻗은 이 길은 사계절 다른 매력을 뽐내며 산책과 조깅을 즐기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6일 오전 9시30분께 동두천 송내동의 명소인 메타쉐쿼이아길이 짙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여유를 선물하고 있다.
약 2㎞에 걸쳐 전철길 옆으로 곧게 뻗은 이 길은 사계절 다른 매력을 뽐내며 산책과 조깅을 즐기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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