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양서 4중 추돌 ‘5명 부상’…80대 운전자가 최초 충격

허찬회 기자
10일 오전 6시10분께 고양시 덕양구 자유로JC 서울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40대 남성)이 숨지고 버스 탑승자 등 2명이 다쳤다. (CG=중앙신문)
14일 오전 9시20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4일 오전 9시20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8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에 있던 승용차와 SUV를 잇따라 들이받고, 옆 차선의 승용차까지 들이받은 뒤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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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모두 5명이 부상 당했다.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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